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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18] 두리마이텍(주), 변화하고 있는 부품산업 패러다임에 빠르게 대처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

기사입력 2018-08-09 13:00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동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자동화의 핵심은 기계의 정밀화로, 기계 속에 들어가는 다양한 부품들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창원 CECO에서 개최되는 ‘2018 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하는 두리마이텍은 공작기계 및 자동화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리더로서의 도약을 바라보고 있다.

1999년에 설립된 두리마이텍은 커플링, 파워록, 로크너트 등의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영업 전략을 세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부품 산업의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 1월 중국에 두리마이텍(주) 법인을 설립한 데이어, 2달 뒤인 3월에는 일본 오사카에 지사를 개설하는 등 해외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두리마이텍은 동력전달 부품인 파워록을 제조하고 있는데, 두리마이텍 제품의 특징은 축, 허브에 키 홈이 필요없다는 점이다. 키 홈이 없기 때문에 부품 강도가 향상되고, 높은 효율로 큰 동력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부품을 축 방향의 힘(FA)에 대항해 고정할 경우에도 사용하며 회전축과 스프라켓, 회전축과 기어 등을 회전 토크(MT)에 고정해 동력을 전달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리마이텍이 출품할 제품은 커플링, 로크너트, 연마로크너트 등이 있다. 커플링은 축과 축을 연결해 동력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품으로 두리 커플링의 특징은 경량이면서 강성이 높은 알루미늄 합금(듀랄루민)이기 때문에 비교적 가볍고, 관성이 작은 회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로크너트는 베어링을 회전체에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세트 스크류가 있어 풀림방지 기능이 있다. 두리 로크너트는 공작기계용 주축이나 볼 스크류 서포트 베어링 체결 등에 주로 사용된다.

연마 로크너트의 경우 일반 로크너트보다 직각도, 평면도, 동심도 등이 보다 정밀하기 때문에 고속회전 중에도 진동이 없는 안정적인 운전을 유지할 수 있다.

두리마이텍 황창연 대표이사는 “회사 창립 이후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오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고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넓혀왔다”며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경남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경남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마그네틱 세퍼레이터 (FINE MAG)

마그네틱 세퍼레이터 (FINE MAG)
본 마그네틱 세퍼레이터(FINE MAG)는 연삭 및 종래 회수가 곤란하였던 초경공구 가공에서 발생하는 자력화되기 어려운 슬러지 부터, 호닝, 랩핑, 초정삭, 방전가공등의 초미세 슬러지 회수 및 주물소재, 세이빙가공 슬러지등 다양한 슬러지를 물기없이 깨끗하게 회수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TOX SERVO PRESS

TOX SERVO PRESS
톡스프레스테크닉의 SERVO PRESS를 장착하여, CLINCHING 구동을 보여주는 설비 입니다. PRESS FORCE 2~700kN 지원합니다. 톡스프레스테크닉의 자체 보유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시스템의 모든 기능을 컨트롤 및 모니터링 가능합니다.

너트런너

너트런너
나사체결기 STNR TYPE의 NUTRUNNER는 소형경량으로 설치, 운전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구동MOTOR는 AC SERVO를 채택하여 BRUSH 교환이 필요 없고, SEQUENCE 제어가 용이하며, 토르크 효율을 향상시켜 ±0.5%대의 고정밀도를 실현하였으며 일정한 토크로 볼트 및 너트를 체결하는 장치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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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18] 두리마이텍(주), 변화하고 있는 부품산업 패러다임에 빠르게 대처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

기사입력 . 2018-08-09 13:00:32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동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자동화의 핵심은 기계의 정밀화로, 기계 속에 들어가는 다양한 부품들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창원 CECO에서 개최되는 ‘2018 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하는 두리마이텍은 공작기계 및 자동화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리더로서의 도약을 바라보고 있다.

1999년에 설립된 두리마이텍은 커플링, 파워록, 로크너트 등의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영업 전략을 세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부품 산업의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 1월 중국에 두리마이텍(주) 법인을 설립한 데이어, 2달 뒤인 3월에는 일본 오사카에 지사를 개설하는 등 해외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두리마이텍은 동력전달 부품인 파워록을 제조하고 있는데, 두리마이텍 제품의 특징은 축, 허브에 키 홈이 필요없다는 점이다. 키 홈이 없기 때문에 부품 강도가 향상되고, 높은 효율로 큰 동력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부품을 축 방향의 힘(FA)에 대항해 고정할 경우에도 사용하며 회전축과 스프라켓, 회전축과 기어 등을 회전 토크(MT)에 고정해 동력을 전달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리마이텍이 출품할 제품은 커플링, 로크너트, 연마로크너트 등이 있다. 커플링은 축과 축을 연결해 동력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품으로 두리 커플링의 특징은 경량이면서 강성이 높은 알루미늄 합금(듀랄루민)이기 때문에 비교적 가볍고, 관성이 작은 회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로크너트는 베어링을 회전체에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세트 스크류가 있어 풀림방지 기능이 있다. 두리 로크너트는 공작기계용 주축이나 볼 스크류 서포트 베어링 체결 등에 주로 사용된다.

연마 로크너트의 경우 일반 로크너트보다 직각도, 평면도, 동심도 등이 보다 정밀하기 때문에 고속회전 중에도 진동이 없는 안정적인 운전을 유지할 수 있다.

두리마이텍 황창연 대표이사는 “회사 창립 이후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오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고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넓혀왔다”며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아름 기자 lar663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