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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금성에이스산업, 자동차·전기 넘어 우주 항공 산업까지 영역 확장

파이프렉 분야의 1인자 지향하면서 세계 전기·전자업체에 납품

기사입력 2018-10-14 18:07


제조업계는 다양한 분야로 이뤄져있는 만큼,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쉴새없이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쟁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둔 기업들은 자칫 그 자리에 안주하고 있다가 순식간에 도태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나흘간 창원의 CECO에서 개최되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하는 금성에이스산업은 국내 파이프 랙 산업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한 데 멈추지 않고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업이다.

1993년도에 설립된 금성에이스산업은 25년 가량의 업력을 쌓는 동안 국내 자동차, 전기전자등 업체에 납품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50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구 환경보호와 쾌적한 산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STS Pipe를 자체생산을 기초로, 현재에는 재활용 및 재생이 가능한 Aluminum Pipe 및 Joint를 개발해 자원의 재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서 금성에이스산업은 자재창고랙과 포장박스 작업관리대, 접이식 대차 등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재창고랙은 AL, ECO, 코팅, SUS파이프를 이용해 물류창고의 Layout을 개선했다. 전체 물류의 효율성,가시화를 보완해 물류흐름성을 향상시켰으며, 조립식 아이템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사항을 설계에 반영해 쉽게 제작 할 수 있으며 변경도 자유롭다.

포장박스 작업대는 박스포장작업의 작업성을 개선해 관리의 가시화를 통해, 풀푸루프화가 가능해졌다. 또한, 박스보관 및 적정량 관리, 소요량 관리가 용이하며, 다품종 박스관리에도 호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접이식 대차는 많은 수량의 제품을 보관, 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돕는 한편, 작업자의 작업동선도 최소화 한다. 아울러, 압소바를 적용해 테이블의 안정성도 함께 확보했다.

최근 금성에이스산업은 우주항공산업의 시장에 판매를 시작으로, 프랑스의 Air Bus, 영국의 Rolls Royse (엔진생산공장), 한국의 공군비행정비단 등에도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

금성에이스산업의 배점규 대표는 “새로운 시장 개척은 물론, 새로운 제품의 신속한 개발, 세계 최일류 품질의 유지, 최고의 가격 경쟁력, 최단납기를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FIBERMAK SM6000

FIBERMAK SM6000
레이저 가공은 강력한 출력의 레이저를 사용하여 금속, 플라스틱, 나무 그리고 천 등의 절단, 구멍 뚫는 장비로 작동 속도가 빠르고 초점을 정확히 맞출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 분야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ULTI-SCAN Series

ULTI-SCAN Series
고성능(고속, 고정밀) + 고출력 레이저 대응 갈바노 스캐너 DSS(Digital State Space) 제어를 기반으로 하는 Tracking Error Zero 구현 현존하는 미러의 최고 성능을 보유한 Opto Sic 미러 장착 고객의 요청에 의한 레이저 파장별 미러 교체 가능

Power Seat Switch Coutro Unit Fuse Box Connector

Power Seat Switch Coutro Unit Fuse Box Connector
Power Seat Switch Coutro Unit Fuse Box Connector

스파이더봇(SPIDER BOT)

스파이더봇(SPIDER BOT)
배관 내부의 이상 및 결함 유무를 수직수평이동으로 검사하는 영상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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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금성에이스산업, 자동차·전기 넘어 우주 항공 산업까지 영역 확장

파이프렉 분야의 1인자 지향하면서 세계 전기·전자업체에 납품

기사입력 . 2018-10-14 18:07:27


제조업계는 다양한 분야로 이뤄져있는 만큼,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쉴새없이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쟁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둔 기업들은 자칫 그 자리에 안주하고 있다가 순식간에 도태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나흘간 창원의 CECO에서 개최되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하는 금성에이스산업은 국내 파이프 랙 산업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한 데 멈추지 않고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업이다.

1993년도에 설립된 금성에이스산업은 25년 가량의 업력을 쌓는 동안 국내 자동차, 전기전자등 업체에 납품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50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구 환경보호와 쾌적한 산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STS Pipe를 자체생산을 기초로, 현재에는 재활용 및 재생이 가능한 Aluminum Pipe 및 Joint를 개발해 자원의 재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서 금성에이스산업은 자재창고랙과 포장박스 작업관리대, 접이식 대차 등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재창고랙은 AL, ECO, 코팅, SUS파이프를 이용해 물류창고의 Layout을 개선했다. 전체 물류의 효율성,가시화를 보완해 물류흐름성을 향상시켰으며, 조립식 아이템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사항을 설계에 반영해 쉽게 제작 할 수 있으며 변경도 자유롭다.

포장박스 작업대는 박스포장작업의 작업성을 개선해 관리의 가시화를 통해, 풀푸루프화가 가능해졌다. 또한, 박스보관 및 적정량 관리, 소요량 관리가 용이하며, 다품종 박스관리에도 호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접이식 대차는 많은 수량의 제품을 보관, 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돕는 한편, 작업자의 작업동선도 최소화 한다. 아울러, 압소바를 적용해 테이블의 안정성도 함께 확보했다.

최근 금성에이스산업은 우주항공산업의 시장에 판매를 시작으로, 프랑스의 Air Bus, 영국의 Rolls Royse (엔진생산공장), 한국의 공군비행정비단 등에도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

금성에이스산업의 배점규 대표는 “새로운 시장 개척은 물론, 새로운 제품의 신속한 개발, 세계 최일류 품질의 유지, 최고의 가격 경쟁력, 최단납기를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