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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이레이저, 개발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기술 경쟁력 확보

모든 부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기술개발에 매진

기사입력 2018-10-18 13:17


대기업이 아닌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자사가 보유한 특정기술 몇 가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기술을 흉내낸 카피 제품이 나오거나 기술 개발을 조금이라도 도외시할 경우 시장에서 순식간에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창원 CECO에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하는 이레이저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로 자사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07년 창업된 이레이저는 창업 이래 소비자의 요구와 국내의 여건에 맞는 고품질의 장비를 공급하기위해 부단한 혁신과 기술투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특히, 자동 제어 기술을 이용한 생산 공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모든 분야에 레이저응용장비를 직접 설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이레이저는 고품질의 CNC 가공기, CO₂Laser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꾸준한 기술개발투자를 통해 높은 효율과 빠른 생산성을 가진 레이저 가공의 혁신이라 불리는 FIBER LASER Cutting machine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이레이저가 출품한 제품 중 ‘Fiber laser cutting machine EL-9060LKM’은 대학교, 실험실, 연구소 또는 작은 금속 가공물을 제작하는 정밀 가공 업체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Linear motor system 또는 Rack&pinion+servo motor system을 적용해 정밀한 가공이 가능하게 제작됐다. 또한 안전을 우선해 Safety full cover적용, 특수 코팅 글라스 등 안전에 필요한 요소들이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이 제품에는 금속가공을 위한 Fiber optic 기술을 적용했으며 절단가스의 빠른 전환과 정확한 압력 제어를 위해 30bar까지 제어 가능한 Laser Gas Rarularor를 적용했다.

이레이저의 주력 양산품인 ‘CO2 laser cutting machine EL-1290LK’는 출시 후 수 년간 성능개선을 거듭해 최초모델 생산 이래 올해 1월까지 총 9세대 모델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4*8 폭에 대응하는 넓은 가공영역(1200x900)을 가지고 있으며 비금속 재질의 커팅 및 마킹, 금속 재질의 마킹이 가능한 Non metal 전용 장비이다.

이레이저 측 관계자는 “그간 수많은 경험과 실험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축척하고 있어 고객의 어떤 소재 대응에도 고객의 요구에 맞는 가공 품질을 도출해 낼 수 있다”며, “이레이저의 모든 제품은 사용자의 요구와 작업 환경에 따른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로드셀

로드셀
로드셀: 로드셀은 힘, 무게 측정하는 센서로 100gf부터 1000tf 까지 제작가능합니다. 각종 체중계로부터 산업분야의 Hopper Scale, Truck Scale, Platform Scale,각종 자동화기계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EF-AC/60

EF-AC/60
단일 튜브 끝 Chamfering SOCO EF Chamfering 시리즈는 최대 115mm의 용량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반자동 기계 모델은 다양한 튜브 크기에 대한 범용 클램핑 jaw 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세스는 단일 튜브 끝 Chamfering에 적합, 솔리드 막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The Chamfering은 튜브 내부, 외부 및 표면에서 깨끗하고 정확한 공정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OD60mm 용량의 단일 튜브 끝 Chamfering 기계 - 특수 설계된 공구 시트 및 클램핑 jaws - 튜브 내부, 외부, 표면을 동시에 균일하게 칩니다. - 다양한 재료 및 요구 사항에 대한 다양한 회전 속도(Pulley 설정) - 2단계 Chamfering 프로세스 1)첫 번째 속도 -시간 절약을 위한 빠른 접근 2)두 번째 속도 - 매끄러운 마감을 위한 무한 조절 Chamfering 속도 - 튜브 크기 범위가 2개인 범용(정형) 클램핑 시스템이 장착된 EF-AC/115-U Chamfering 기계 1) OD40 ~ 115mm 2) OD15 ~ 40mm - 중앙을 위한 chamfering 시트(솔리드 바) - 소형 튜브 직경을 위한 Chamfering 시트 (6 ~ 15 mm) ITEM : 연강사용능력(mm) 용량 : OD15 ~ 60(최대 벽 두께 2mm) Working capacity (mm) 1) Tube : Ø 16 ~ 60 (Max. Wall Thickness : 2) 2) Solid Bar : Ø 9 ~ 25 Optional Accessory 1) special tool's head and seats 2) different size clamping jaws 3) power inverter 4) clamping jaw for Ø15mm ~ 40mm Weight (KG) : 270 Dimension (mm) (L x W x H) : 640 x 1000 x 1110

초고압펌프유니트

초고압펌프유니트
COMBO WATERJET 고압펌프 유니트의 특징은 최적 최소 부품 고압설계로 30분 현장 정비 가능 컨버젼 키트를 사용하면 1000바/1500바/2500바 등의 압력으로 다앙하게 변환가능 - 인정적인 성능을 위한 대용량 오일 쿨러 - 고강성 유압 감속 클러치와 강력한 디젤엔진 적용 (엔진타입) - 고강도 타이밍벨드와 풀리, 고품질 전기모터 적용(모터타입) - 스테인레스 스틸 물탱크/연료탱크 - 100메시 스트레이너와 스테인레스 스틸 백필터 - 안전을 위한 압력스위치, 압력조절벨브, 럽쳐디스크아세이, 워터레벨 스위치, 연료레벨스위치 - 다양한 형태의 유니트 프레임타입 : 스키드형, 캐노피형, 엔진하우스, 풀하우스, 차음형 - 최대압력 : 2800바

Axiom CNC CMM

Axiom CNC CMM
4개의 다른 사이즈로 Y축 이동이 1500mm 까지 가능한 빠르고 정확하고 안정적인 C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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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이레이저, 개발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기술 경쟁력 확보

모든 부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기술개발에 매진

기사입력 . 2018-10-18 13:17:05


대기업이 아닌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자사가 보유한 특정기술 몇 가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기술을 흉내낸 카피 제품이 나오거나 기술 개발을 조금이라도 도외시할 경우 시장에서 순식간에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창원 CECO에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하는 이레이저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로 자사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07년 창업된 이레이저는 창업 이래 소비자의 요구와 국내의 여건에 맞는 고품질의 장비를 공급하기위해 부단한 혁신과 기술투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특히, 자동 제어 기술을 이용한 생산 공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모든 분야에 레이저응용장비를 직접 설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이레이저는 고품질의 CNC 가공기, CO₂Laser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꾸준한 기술개발투자를 통해 높은 효율과 빠른 생산성을 가진 레이저 가공의 혁신이라 불리는 FIBER LASER Cutting machine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이레이저가 출품한 제품 중 ‘Fiber laser cutting machine EL-9060LKM’은 대학교, 실험실, 연구소 또는 작은 금속 가공물을 제작하는 정밀 가공 업체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Linear motor system 또는 Rack&pinion+servo motor system을 적용해 정밀한 가공이 가능하게 제작됐다. 또한 안전을 우선해 Safety full cover적용, 특수 코팅 글라스 등 안전에 필요한 요소들이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이 제품에는 금속가공을 위한 Fiber optic 기술을 적용했으며 절단가스의 빠른 전환과 정확한 압력 제어를 위해 30bar까지 제어 가능한 Laser Gas Rarularor를 적용했다.

이레이저의 주력 양산품인 ‘CO2 laser cutting machine EL-1290LK’는 출시 후 수 년간 성능개선을 거듭해 최초모델 생산 이래 올해 1월까지 총 9세대 모델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4*8 폭에 대응하는 넓은 가공영역(1200x900)을 가지고 있으며 비금속 재질의 커팅 및 마킹, 금속 재질의 마킹이 가능한 Non metal 전용 장비이다.

이레이저 측 관계자는 “그간 수많은 경험과 실험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축척하고 있어 고객의 어떤 소재 대응에도 고객의 요구에 맞는 가공 품질을 도출해 낼 수 있다”며, “이레이저의 모든 제품은 사용자의 요구와 작업 환경에 따른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