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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경남 기계산업의 스마트화 방향 제시

창원시 이현규 제2부시장 “KIMEX2018이 지역 기업에게 희망을 주는 장 돼 달라”주문

기사입력 2018-10-24 08:14




[나레이션 : 김민솔 리포터]

한국의 비약적인 경제성장의 주춧돌이 됐던 제조업, 하지만 최근 몇 해 동안 제조업계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러한 흐름에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한 전시회가 한국 기계산업의 메카, 창원에서 열리고 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창원 CECO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과 미국, 일본, 중국 등 국내외 16개 국의 137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첨단 공작기계시스템부터 협업로봇까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선도할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금속공작기계, 공장자동화기기 등 분야별 5개 전문전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융합제품은 물론, 공작기계, 금속가공기기, 측정기, 로봇, CAD/CAM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되고 있다.

아울러 전시기간동안에는 ‘제2회 스마트 제조 국제 컨퍼런스’,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수출상담회’, ‘참가업체 기계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되기도 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열린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개막식에서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40년이 지난 창원국가산업단지는 기계, 전기, 전자 중심에서 지금의 융복합스마트산업으로의 변화를 통해 제2의 도약대로 나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기계 산업에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산업의 접목으로 지역기업에게 희망을 주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의 김성갑 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그간 경남의 기계산업은 국가 경제 발전을 경영해 왔으나 2010년부터 침체됐다”며., “단순 제조업에 머물고 있는 경남 지역의 제조업이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의 구조 개편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위원장은 “기계산업이 살아야 경남 경제가 살고, 경남 경제가 살아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하면서 “경남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심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전시회에 대해 기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최근 경남도가 중소기업 제조혁신 지원을 위해 추진중인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종합계획’에 발맞춰 스마트 공장데모장비 및 구성요소들을 전시하고 관련 컨퍼런스를 준비했다.”며 “제조업체들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티타늄의료용 제품

티타늄의료용 제품

KF 675 (Kraftformer)

KF 675 (Kraftformer)
- 분당 150 이상 600 스트로크(strokes/min)까지 자유로운 스피드 조절 가능 - 조절 가능한 포지션 변경(adjustable reverse position) - 25가지 기능이 저장된 작업 프로그램 - 필요한 작업 프로그램을 입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반복적인 결과 도출 가능 - 0.1mm 오차 반복성 - 툴(Tools) 모니터링 - 전자식 오류 추척(Electronic fault tracing) - 새롭고 근대적인 디자인

PVD 코팅 - Uitra (TiSiN)

PVD 코팅 - Uitra (TiSiN)
1. 고경도 열처리강, 고합금강에 코팅으로 적합 2. 고경도, 초고속가공용에서 탁월한 성능 3. SI를 첨가한 다층구조, 강력한 절삭력 향상 4. 특히MQL, 고속가공서 뛰어난 성능

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 홍보

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 홍보
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기계 ISC)는 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 지원, NCS 개발 및 개선, 일학습병행, NCS 기업활용 컨설팅 등의 사업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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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경남 기계산업의 스마트화 방향 제시

창원시 이현규 제2부시장 “KIMEX2018이 지역 기업에게 희망을 주는 장 돼 달라”주문

기사입력 . 2018-10-24 08:14:47




[나레이션 : 김민솔 리포터]

한국의 비약적인 경제성장의 주춧돌이 됐던 제조업, 하지만 최근 몇 해 동안 제조업계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러한 흐름에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한 전시회가 한국 기계산업의 메카, 창원에서 열리고 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창원 CECO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과 미국, 일본, 중국 등 국내외 16개 국의 137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첨단 공작기계시스템부터 협업로봇까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선도할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금속공작기계, 공장자동화기기 등 분야별 5개 전문전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융합제품은 물론, 공작기계, 금속가공기기, 측정기, 로봇, CAD/CAM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되고 있다.

아울러 전시기간동안에는 ‘제2회 스마트 제조 국제 컨퍼런스’,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수출상담회’, ‘참가업체 기계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되기도 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열린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개막식에서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40년이 지난 창원국가산업단지는 기계, 전기, 전자 중심에서 지금의 융복합스마트산업으로의 변화를 통해 제2의 도약대로 나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기계 산업에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산업의 접목으로 지역기업에게 희망을 주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의 김성갑 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그간 경남의 기계산업은 국가 경제 발전을 경영해 왔으나 2010년부터 침체됐다”며., “단순 제조업에 머물고 있는 경남 지역의 제조업이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의 구조 개편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위원장은 “기계산업이 살아야 경남 경제가 살고, 경남 경제가 살아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하면서 “경남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심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전시회에 대해 기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최근 경남도가 중소기업 제조혁신 지원을 위해 추진중인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종합계획’에 발맞춰 스마트 공장데모장비 및 구성요소들을 전시하고 관련 컨퍼런스를 준비했다.”며 “제조업체들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