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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티엠씨LF(주), “고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 구비”

대형 무인화 물류장비 개발에 집중할 예정

기사입력 2018-10-26 17:03


티엠씨LF(주) 김정호 대표이사

무거운 물류를 운반하는 이동장비는 제조공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기다. 이러한 물류장비에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무인화 바람이 불고 있다.

26일까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창원 CECO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8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한 티엠씨LF(주)는 2009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운영혁신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티엠씨LF는 전동지게차, 전동운반차, 전동견인차, 전동파레트트럭, 전동스태카, 전동작업대, 이동식 작업대, 특수장비제작 등의 각종 물류장비 설계부터 생산, 판매, A/S에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전국 30여 개소의 영업소 및 대리점이 운영되고 있다.

티엠씨LF의 주력제품은 전동견인차와 전동운반트럭으로, 특히 이번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서는 이 두 제품뿐만 아니라 각종 전동물류장비, 소형지게차, 대형 사이드용 지게차 등 약 19종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티엠씨LF 김정호 대표이사는 “단순 지게차 같은 경우 다른 기업에서도 많이 생산하고 있다”며 “그래서 우리는 틈새시장을 노려 소형물류장비부터 대형물류장비까지 다양하게 구비했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어떤 제품이라도 직접 설계, 제조,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대표이사는 “현재 전동물류 장비는 다양하게 나오고 있지만, 그 중 많은 부분을 외국 제품들이 차지하고 있다”며 “특히 중고장비의 경우 주로 일본에서 들어오고 있으며, 저가형 장비들은 중국으로부터 유입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물류장비 생산업체들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이사는 “현재 제조업계는 힘든 상황”이라며 “이 힘든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특화된 분야에 집중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공장 등의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에 맞춰 물류장비도 AGV와 같은 무인화 장비가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업체들이 소형 AGV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티엠씨LF는 차별성을 가지고 대형 AGV 개발에 집중해 앞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OLYMPUS - V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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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사의 휴대용 XRF 분석기는 X-선을 이용해 시료의 성분을 분석합니다. 장비 내 장착된 엑스레이 튜브에서 1차 X-선을 시료에 조사하게 되는데 이때 원자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와 충돌하게 됩니다. 충돌 시 전자가 이탈하면서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다른 전자가 이동하는데 이때 높은 에너지의 X-선이 방출됩니다. 이렇게 방출된 에너지를 형광 X-선이라고 하며 분석기의 검출기가 이 에너지를 읽어냅니다. 각각의 원소는 고유의 에너지를 갖기 때문에 이를 분석하여 시료의 정성 및 정량 분석이 가능하게 됩니다. OLYMPUS VANTA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금속의 강종을 구분할 수 있고, 기준을 설정하여 Pass/Fail을 구분하거나, 기타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벨로우즈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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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PVC 재질을 사용하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재료를 선정 소량 제작 가능 합니다. 대부분의 공정은 수공업으로 생산되며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한 고품질의 가격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 합니다.

NAOM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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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X선 컴퓨터 단층촬영장치 출시 1년 만에 일본內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항목을 스캔 할 수 있으며, 모든 각도에서 3D 슬라이스 이미지를 획득하고, 확대 및 축소하고, 3차원에서 측정 할 수 있습니다. 스캔 시작에서 디스플레이까지 45초 이내의 빠른 속도

경남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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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티엠씨LF(주), “고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 구비”

대형 무인화 물류장비 개발에 집중할 예정

기사입력 . 2018-10-26 17:03:49


티엠씨LF(주) 김정호 대표이사

무거운 물류를 운반하는 이동장비는 제조공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기다. 이러한 물류장비에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무인화 바람이 불고 있다.

26일까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창원 CECO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8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에 참가한 티엠씨LF(주)는 2009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운영혁신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티엠씨LF는 전동지게차, 전동운반차, 전동견인차, 전동파레트트럭, 전동스태카, 전동작업대, 이동식 작업대, 특수장비제작 등의 각종 물류장비 설계부터 생산, 판매, A/S에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전국 30여 개소의 영업소 및 대리점이 운영되고 있다.

티엠씨LF의 주력제품은 전동견인차와 전동운반트럭으로, 특히 이번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서는 이 두 제품뿐만 아니라 각종 전동물류장비, 소형지게차, 대형 사이드용 지게차 등 약 19종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티엠씨LF 김정호 대표이사는 “단순 지게차 같은 경우 다른 기업에서도 많이 생산하고 있다”며 “그래서 우리는 틈새시장을 노려 소형물류장비부터 대형물류장비까지 다양하게 구비했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어떤 제품이라도 직접 설계, 제조,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대표이사는 “현재 전동물류 장비는 다양하게 나오고 있지만, 그 중 많은 부분을 외국 제품들이 차지하고 있다”며 “특히 중고장비의 경우 주로 일본에서 들어오고 있으며, 저가형 장비들은 중국으로부터 유입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물류장비 생산업체들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이사는 “현재 제조업계는 힘든 상황”이라며 “이 힘든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특화된 분야에 집중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공장 등의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에 맞춰 물류장비도 AGV와 같은 무인화 장비가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업체들이 소형 AGV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티엠씨LF는 차별성을 가지고 대형 AGV 개발에 집중해 앞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아름 기자 lar663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