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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인아텍, 모바일 연동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기술로 경쟁력 확보

협동로봇, 모바일자율주행로봇 제품 주력으로 내세워

기사입력 2018-10-26 07:03


인아텍 서현석 차장


최근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상승 등 기업들의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스마트팩토리가 주목받고 있다.

10월 23일부터 4일간 창원 CECO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한 (주)인아텍(Inatech)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아텍 서현석 차장은 “인아텍은 장비 제조업으로 시작해서 반도체 LCD 쪽에 물류장비를 제작하는 업체”라며 “하지만 최근 들어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커지면서 신사업으로 이에 관련된 제품들을 개발해 전시회에 출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아텍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협동로봇과 모바일자율주행로봇 제품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서현석 차장은 “우리 회사가 이번에 주력으로 내세운 제품은 협동로봇 군의 TM 로봇과 모바일 자율주행로봇 군의 MiR이라는 제품”이라며 “두 제품은 스마트팩토리 구성에 기초가 되는 장비이며, 물류를 이송하거나 로봇이 제품을 나를 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서 차장은 이어 “지금 유럽이나 해외 쪽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모바일 제품군에 대한 적용 사례들이 많이 있다”며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모바일 제품군에 대한 적용이 많이 안돼 있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모바일 자율주행로봇을 확인하러 많은 바이어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 차장은 인아텍 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실제 로봇과 모바일 로봇과의 연동성을 꼽았다.

그는 “기존 스마트팩토리 장비를 취급하는 업체들은 제품 판매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많다”며 “하지만 인아텍은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장비에 대한 인테그레이션이나 실제 로봇과 모바일 로봇과의 연동이라는 소프트웨어 부분에 있어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현석 차장은 “앞으로도 스마트팩토리를 활용한 공장 운영을 원하는 고객사가 늘어날 것”이라며 “이런 상황에 맞춰 저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사가 인건비 절감과 작업 효율성 향상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PTFE Cross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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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홀 제로, 고강도, 접착가능 100% PTFE film

티타늄의료용 제품

티타늄의료용 제품

Vulcan ( 스케일 방지, 제거 장비 )

Vulcan ( 스케일 방지, 제거 장비 )
VULCAN 은 스케일 (Scale) 방지 / 제거, 녹 (Rust ) 제거 / 방지 제품으로 수도(용수) 배관이나 배관과 연결된 보일러, 열교환기, 냉각기 등 장비를 스케일 발생으로부터 보호하는 제품입니다. VULCAN의 임펄스 ( Impulse-technology ) 처리 방식으로 어떠한 화학 약품이나 소금, 청관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스케일 방지 / 제거 장비입니다. 뿐만 아니라 Pipe , 냉각탑에 발생하는 이끼 ( 미생물, 바이오필름 )을 제거하며, 레지오넬라균 발생도 억제하는 친환경 배관 관리 시스템입니다. 1.Vulcan의 4가지 효과 가) Vulcan은 배관 과 장비에 발생하는 스케일을 방지합니다. 나) Vulcan은 배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다) Vulcan은 배관의 녹 발생으로 생긴 천공 ( 구멍뚫임 ) 현상을 방지합니다. 라) 열교환기, 산업용 필터 등 장비의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켜 줍니다.

튜브형 오일스키머

튜브형 오일스키머
*튜브형 오일스키머는 특수 친유성 튜브를 사용하여 수용성 절삭유 위에 떠있는 폐유만 99.9%포집하여 절삭유를 보다 청결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튜브의 길이가 다양하여 깊이가 깊은 곳에도 사용가능합니다.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 하며 유수분리통과 분리가 되어 여러 곳에 통만 설치하여 이동하며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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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인아텍, 모바일 연동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기술로 경쟁력 확보

협동로봇, 모바일자율주행로봇 제품 주력으로 내세워

기사입력 . 2018-10-26 07:03:04


인아텍 서현석 차장


최근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상승 등 기업들의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스마트팩토리가 주목받고 있다.

10월 23일부터 4일간 창원 CECO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한 (주)인아텍(Inatech)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아텍 서현석 차장은 “인아텍은 장비 제조업으로 시작해서 반도체 LCD 쪽에 물류장비를 제작하는 업체”라며 “하지만 최근 들어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커지면서 신사업으로 이에 관련된 제품들을 개발해 전시회에 출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아텍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협동로봇과 모바일자율주행로봇 제품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서현석 차장은 “우리 회사가 이번에 주력으로 내세운 제품은 협동로봇 군의 TM 로봇과 모바일 자율주행로봇 군의 MiR이라는 제품”이라며 “두 제품은 스마트팩토리 구성에 기초가 되는 장비이며, 물류를 이송하거나 로봇이 제품을 나를 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서 차장은 이어 “지금 유럽이나 해외 쪽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모바일 제품군에 대한 적용 사례들이 많이 있다”며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모바일 제품군에 대한 적용이 많이 안돼 있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모바일 자율주행로봇을 확인하러 많은 바이어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 차장은 인아텍 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실제 로봇과 모바일 로봇과의 연동성을 꼽았다.

그는 “기존 스마트팩토리 장비를 취급하는 업체들은 제품 판매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많다”며 “하지만 인아텍은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장비에 대한 인테그레이션이나 실제 로봇과 모바일 로봇과의 연동이라는 소프트웨어 부분에 있어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현석 차장은 “앞으로도 스마트팩토리를 활용한 공장 운영을 원하는 고객사가 늘어날 것”이라며 “이런 상황에 맞춰 저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사가 인건비 절감과 작업 효율성 향상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